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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권설정청구 전부 인용 | 이자 연체 신축주택 담보의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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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의뢰인 은행은 주택 신축자금을 대출했으나, 상대방이 이자를 연체하고 약정한 신축 다세대주택 담보 제공도 이행하지 않아 근저당권 설정을 청구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은 대출 및 담보제공 약정과 연체 사실을 토대로 소송을 진행해, 신축 주택에 채권최고액 약 41억원의 근저당권설정등기를 이행하라는 전부 인용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원고
사건 유형기타
쟁점신축 건물 담보 제공의무, 후취담보제공약정, 이자 연체, 근저당권설정등기 필요성
결과(전부)승소
대응 포인트대출약정상 담보 제공의무와 채권 보전 필요성을 입증

이자 연체와 신축주택 담보 미이행 경위

의뢰인은 집합건물 신축자금을 마련하려는 상대 기업과 대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상대 기업은 대출금 약 30억 원을 나누어 지급받았고, 토지와 완공 후 신축 다세대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기로 약정했습니다.

그러나 상대 기업은 2023년 겨울부터 이자 지급을 연체했습니다.

독촉 이후에도 채무를 갚지 않았고, 공정률이 약 88%에 이른 신축주택에도 약정한 담보를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은 채권을 보전할 필요가 커지자 YK 담당 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약정 내용과 연체 경위를 토대로 신축주택에 근저당권을 설정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하게 됐습니다.

이자 연체와 신축주택 담보 미이행 경위

근저당권 설정과 채권최고액의 의미

근저당권이 담보하는 채무 범위

근저당권은 계속되는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채무를 일정 한도까지 담보하는 권리입니다. 금융기관 대출에서는 대출 원금뿐 아니라 이자, 연체이자 등 변동될 수 있는 채무까지 함께 담보하기 위해 활용됩니다.

더 자세한 차이는 저당권 근저당권 차이는?에서 보세요.

부동산에 근저당권이 설정되면 채권자는 해당 부동산의 경매 등에서 다른 채권자보다 먼저 변제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는 범위는 정해진 채권최고액을 넘을 수 없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상대 기업은 대출계약과 후취담보제공약정에 따라, 신축 다세대주택을 대출 채무의 담보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이자 연체가 이어진 상황에서, 약정한 담보 설정 의무가 핵심 쟁점이 됐습니다.

채권최고액과 실제 채무액의 차이

채권최고액은 실제로 빌린 돈과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대출 원금에 이자와 연체로 발생할 수 있는 금액 등을 고려한 담보의 최대 한도입니다.

따라서 등기부에 적힌 채권최고액이 실제 대출금이나 당시의 채무액보다 크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실제 채무액이 채권최고액을 초과하더라도, 근저당권으로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는 범위는 채권최고액까지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당시 채무액이 약 34억 원이었고, 법원은 약 40억 원을 채권최고액으로 하는 근저당권설정등기 절차를 이행하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실제 채무액과 별도로, 약정된 담보 한도 내에서 원금과 이자 등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근저당권설정청구 전부 인용을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대응

대출약정상 담보 제공의무 입증

YK 담당 변호사은 대출약정, 근저당권설정계약, 후취담보제공약정을 근거로 상대 기업이 토지뿐 아니라 완공된 신축 건물도 담보로 제공하기로 했음을 밝혔습니다. 대출금이 실제 분할 지급된 사실과 약정상 담보 범위를 연결해 주장했습니다. 이는 신축 건물 담보 제공이 별도 협의사항이 아니라 계약에 따른 의무임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신축 건물 담보 설정 필요성 소명

YK 담당 변호사은 이자 연체가 계속됐고, 독촉 후에도 변제가 이뤄지지 않은 점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건물 공정률이 약 88%에 이르렀는데도 담보 설정이 이행되지 않았다는 사정을 들어, 채권 보전을 위한 근저당권설정등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신축 다세대주택에 관한 근저당권설정등기절차 이행 청구를 전부 받아들였습니다.

기타 사건 결과 : (전부)승소

법원은 의뢰인의 청구를 전부 받아들여, 상대 기업이 신축 다세대주택 각 호실에 근저당권설정등기절차를 이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① 대출약정과 후취담보제공약정에 따라 신축 건물을 담보로 제공할 의무가 인정된 점

② 상대 기업이 이자를 장기간 연체한 뒤에도 채무를 갚지 않은 점

③ 신축 건물 공정률이 상당히 진행됐음에도 추가담보 제공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점

상대 기업은 채권최고액 약 41억원의 근저당권설정등기절차를 이행하고, 소송비용도 부담하게 됐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근저당권설정등기청구 사건에서 전부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출약정상 담보 제공의무와 연체에 따른 채권보전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한 점이 핵심이 된 사례입니다.

대출 약정과 담보 제공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답답하셨더라도, 연체와 건물 진행 상황까지 차분히 짚어 보면 의뢰인처럼 채권을 지키는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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