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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물분할 전부승소 | 현물 분할에 따른 가치 하락 우려, 지분 매수 방식 인용

# 공유물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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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권이전등기
# 부동산/건설
YK SUCCESS CASE

의뢰인은 토지 지분 10분의 9를 보유한 공유자로, 약 15년간 해당 토지를 관리하며 농사를 지어 왔습니다. 앞으로는 그곳에 주택을 지어 거주할 계획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10분의 1 지분을 가진 상대방과 토지를 어떻게 나눌지 협의가 성립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직접 사용해 온 토지였지만, 향후 이용계획을 실행하려면 공유관계를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의 지분을 매수해 토지를 단독으로 소유하는 방안을 알아보고자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토지를 계속 이용하면서도 상대방에게 지분에 맞는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공유관계를 정리하고자 했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원고
사건 유형공유물분할
쟁점현물분할에 따른 사용가치 감소와 면적 제한, 지분 매수 방식의 타당성, 적정 지분 매수대금
결과(전부)승소
대응 포인트토지 이용가치와 장기 관리 이력, 향후 이용계획 및 적정 가액을 근거로 지분 매수 방식 주장

공유물분할 협의가 어려웠던 토지 공유자의 상황

의뢰인은 토지 지분 10분의 9를 보유한 공유자로, 약 15년간 해당 토지를 관리하며 농사를 지어 왔습니다.

앞으로는 그곳에 주택을 지어 거주할 계획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10분의 1 지분을 가진 상대방과 토지를 어떻게 나눌지 협의가 성립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직접 사용해 온 토지였지만, 향후 이용계획을 실행하려면 공유관계를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의 지분을 매수해 토지를 단독으로 소유하는 방안을 알아보고자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토지를 계속 이용하면서도 상대방에게 지분에 맞는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공유관계를 정리하고자 했습니다.

15년간 농사 지은 토지의 공유물분할과 상대방 지분 매수 대응

공유물분할청구소송, 협의가 어려울 때의 해결 절차

공유자 사이에 의견이 다르면 소송할 수 있을까

공유한 토지를 계속 보유할지, 매각할지, 나누어 사용할지를 두고 의견이 갈릴 수 있습니다. 공유자 사이에 분할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공유물분할청구소송으로 공유관계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소송 요건과 절차는 공유물분할청구소송 요건 및 절차, 제기 전 핵심 쟁점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 사건에서도 의뢰인과 상대방 사이에 분할을 금지하는 약정이 없었고, 분할 협의가 성립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고 토지를 단독으로 소유하는 방식의 분할을 청구했습니다.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 공유관계를 정리하는 방법

공유관계를 정리할 때는 토지를 실제로 나눌 수 있는지가 중요한 쟁점입니다. 이를 ‘현물분할’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지분 비율대로 면적을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나눈 토지를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와 토지 가치가 크게 떨어지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 상대방 지분에 해당하는 면적은 111.6㎡였습니다. 해당 토지는 자연녹지지역으로, 최소 분할 면적 제한이 문제 될 수 있었습니다. 나눈 뒤의 면적이 좁아 사용가치가 현저히 낮아질 우려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토지를 직접 나누기 어려운 경우에는 한 공유자가 다른 공유자의 지분을 취득하고,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지분 비율뿐 아니라 기존 이용·관리 상황, 앞으로의 이용계획, 지급할 지분 가액이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의뢰인은 이러한 지분 매수 방식을 우선 청구했습니다.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에는 토지를 경매로 매각하고, 비용을 뺀 대금을 지분 비율에 따라 나누는 방식을 예비적으로 청구했습니다. 공유물분할은 협의가 어렵다는 사정과 함께, 해당 토지에 적합한 분할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유물분할 지분 매수 청구 인용을 이끈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토지 이용가치 보존을 위한 지분 매수 방식 주장

YK 담당 변호사는 상대방 지분의 가액을 지급하고 소유권을 이전받는 방식을 우선 청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경매대금을 지분대로 나누도록 청구했습니다. 자연녹지지역인 토지를 상대방 지분에 해당하는 111.6㎡로 나누면 사용가치가 떨어지고 최소 분할 면적 제한에 저촉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토지를 실제로 나누기보다 전체 이용가치를 보존하는 방식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장기간 관리 이력과 향후 토지 이용계획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지분 10분의 9를 보유하고 약 15년간 토지를 관리하며 농사를 지어 온 사실을 제시했습니다. 앞으로 주택을 신축해 거주하려는 계획도 함께 밝혀, 지분 매수가 기존 사용을 이어가고 구체적인 이용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임을 주장했습니다.

정당한 지분 매수대금 산정을 위한 토지 가액 입증

YK 담당 변호사는 전체 면적 1,116㎡에 ㎡당 약 32만원을 적용한 토지 평가액 약 4억원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그중 상대방 지분 10분의 1에 해당하는 약 4,000만원을 매수대금으로 산정해, 상대방에게도 지분에 상응하는 금전이 지급되는 공평한 분할 방식임을 뒷받침했습니다.

공유물분할 사건 결과 : (전부)승소

법원은 상대방 지분을 매수하는 방식으로 공유관계를 정리해 달라는 의뢰인의 주된 청구를 전부 받아들였습니다.

① 토지를 실제로 나누면 사용가치가 떨어지고 최소 분할 면적 제한에 저촉될 가능성이 높은 점

② 의뢰인이 지분 10분의 9를 보유하고 약 15년간 토지를 관리했으며, 주택을 신축해 거주할 계획이 있는 점

③ 토지 전체 가액을 기준으로 상대방 지분의 정당한 가액을 산정할 수 있는 점

그 결과 법원은 상대방에게 의뢰인으로부터 약 3,600만 원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지분 10분의 1의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이행하도록 명했습니다. 의뢰인은 판결 확정 후 대금 지급과 등기 이행을 거쳐 토지를 단독 소유로 정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토지 분할에 따른 가치 감소와 이용계획, 적정한 지분 가액을 토대로 지분 매수 방식의 공유물분할 청구가 전부 받아들여진 사례입니다.

토지를 억지로 나누기보다 지분을 정리해 온전히 활용할 길을 찾은 것처럼, 공유관계로 고민 중이라면 보유 비율과 토지의 이용 계획에 맞는 분할 방법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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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물분할공유지분매수가액배상소유권이전등기부동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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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 기타부동산·건설 사건 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 기타부동산·건설 사건의 특징
  • YK 기타부동산·건설 사건 변호사의 조력 내용
  • 기타부동산·건설 사건의 결과
  • 기타부동산·건설 사건 결과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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